In 2012, Synod replaced the Form of Subscription with this Covenant for Officebearers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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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서명하는 우리는 구약과 신약의 성경이 하나님의 창조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의 복음을 선포하는,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며, 신앙과 삶의 모든 면에 있어 그것에 순종한다.
우리는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기독교 신앙의 범교회적 표현으로 고백한다. 이 세 개의 신조들을 함께 고백함으로써, 우리는 모든 시대와 나라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과 동일한 신앙을 고백한다.
또한 우리는 벨직 신앙고백,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돌트 신경을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일치하는 역사적 개혁신앙의 표현으로 고백한다. 이 세 개의 표준 신앙고백들은 우리의 성경 이해를 규정하며, 복음을 따라 사는 방법으로 인도하고, 우리를 더 큰 그리스도의 몸 안에 속하게 한다.
이러한 신앙고백들에 감사하며, 우리는 그 가르침에 의해 형성되고 다스림을 받을 것을 약속한다. 우리는 그 교리를 진심으로 믿으며, 설교와 가르침, 집필, 사역, 그리고 삶 전반에서 이에 따라 행함으로써, 그 교리를 충실히 장려하고 수호할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신조들과 신앙고백들과 함께, 우리는 또한 현대어 신앙고백인 “우리의 세상은 하나님의 것이다”를 현 시대에서 신앙과 삶을 형성하고 인도하는 개혁신앙의 현대적 표현으로 인정한다.
우리는 또한 복음을 더욱 충만하게 이해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과정에서, 형제자매들과 사랑과 교제 안에서 신앙고백상의 어려움을 제기하거나 수용할 것을 서약한다. 만일 신앙고백서의 어떤 가르침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이 아니라고 확신할 경우, 교회헌법과 보칙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우리의 견해를 교회에 전달할 것이다. 교회의 요청이 있을 때 우리는 견해를 성실하고 충분히 설명할 것이며, 교회의 판단과 권위에 순종할 것을 서약한다.
우리는 본 직분자 서약에 서명함으로써, 건강한 교회를 세워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것을 약속한다.
* 신학교수, 목사, 위탁목사, 장로, 그리고 집사가 안수를 받을 때나 직분에 취임할 때에 본 서약에 서명한다.
2012년 총회에서 채택